박노학 전 음성부군수가 3일 오전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군수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박노학 전 음성부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음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선다.
■ 3일 오전 10시 30분, 음성군청서 기자회견 열고 출사표
박 전 부군수는 3일 오전 10시 30분,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회견을 통해 "새로운 음성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포부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비전을 군민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 '강한 추진력'과 '신념' 강조... 행정 전문가 면모 부각
박 전 부군수는 출마 선언에 앞서 '강한 추진력'과 '신념 있는 믿을 사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오랜 공직 생활과 부군수 재임 시절 검증된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음성군의 산적한 현안을 돌파할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 국민의힘 경선 구도 요동... 지역 정가 이목 집중
박 전 부군수의 공식 출마 선언으로 국민의힘 내 음성군수 후보 공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박 전 부군수가 제시할 '새로운 음성시대'의 구체적인 청사진과 향후 선거 구도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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